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아시안게임 첫 승
수정2026년 9월 21일 19:46
게시2026년 9월 21일 1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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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1차전에서 쿠웨이트를 26-23으로 역전 제압했다. 전반 12-12 동점 상황에서 후반 막판 집중력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김동욱 골키퍼의 연속 선방과 김락찬의 돌파 득점이 결정적 순간마다 터졌다. 김진영 6골, 김태관 5골, 김락찬 4골로 공격진이 고르게 득점했다.
16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이 승리로 출발했다. 22일 이란전에서 조 1위 확정 여부가 판가름난다.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한국, 난적 쿠웨이트에 극적인 역전승으로 첫 승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에 역전승…1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향한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