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박희영 용산구청장 재입당 보류
수정2026년 3월 19일 11:21
게시2026년 3월 19일 10: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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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재입당 승인안을 보류하며 사실상 불허했다. 서울시당이 지난 8일 재입당을 불허하자 박 구청장이 이의신청했으나 최고위 단계에서도 제동이 걸렸다.
박 구청장은 2022년 이태원 참사 책임론으로 탈당했으며, 2024년 10월 1심 무죄 판결을 근거로 복당을 신청했다. 2심 재판은 중단된 상태로 사법 절차가 완결되지 않은 상황이다.
최고위는 재논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참사 책임 당사자에 대한 당내 복귀 경계 기조가 유지됐다.

국민의힘, 박희영 재입당 보류..사실상 불허
국힘 최고위,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재입당 승인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