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팹 4기 건립 환영
게시2026년 8월 22일 09: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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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895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 4기를 건립하기로 결정한 것을 환영하며 명예도로명주소 부여를 검토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425조원, SK하이닉스는 470조원을 각각 투입해 팹 2기씩 건설할 계획이며 2028년부터 본격 착공해 2030년 6월 초도 물량 양산에 돌입한다. 광산구는 14일 이상의 의견 수렴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예도로명을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 시 연매출 100조원 규모의 신규 매출과 2만 명의 직접 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남광주 경제성장률은 1.75%에서 2.84~3.16%로 상승할 것으로 분석됐다.

895조 썼는데 길 하나쯤이야…광주에 ‘삼성길·하이닉스길’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