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도심형 나들이 프로그램 확대
게시2026년 4월 18일 13: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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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꽃·독서·운동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번 주말 집중 운영된다. 광화문광장의 지구의 날 기념행사, 서울식물원의 봄꽃 전시, 서울야외도서관 개장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292개 정원과 26개 공원을 정비하고 야외도서관을 23일부터 개장한다. 광화문·반포·여의도에서 진행되는 7979 서울 러닝크루와 광나루한강공원의 피클볼 전용 구장(16일 운영 개시) 등 생활체육도 확대했다.
서울시는 체험형·생활형 콘텐츠 확대로 시민들이 도심에서 가볍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특별한 준비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나며 도시형 나들이 문화가 정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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