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팬덤 플랫폼 '덕질코리아', 5주년 맞아 매출 3000% 성장
게시2026년 3월 27일 13: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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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팬덤 커뮤니티 '덕질코리아'가 2021년 출범 이후 5주년을 맞으며 급성장하고 있다. 팀 덕코의 김채훈 대표는 현재 1만 5천 명의 팬이 모인 커뮤니티로 성장했으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0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덕질코리아는 디스코드 기반 팬덤 플랫폼에서 출발해 레벨링 봇 '리더보드'(110만 명 사용), 음악 봇 '노래보옷'(200만 명 사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봇 사업, 기업 프로젝트, 콘텐츠 사업 등 다양한 수익 구조를 구축했으며, 2022년부터 디스코드와 공식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팀 덕코는 현재 약 10명의 팀원과 7명의 프리랜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웹 서비스, SNS 콘텐츠, 이커머스 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향후 '덕질하려면 덕질코리아'라는 인식을 정착시켜 팬덤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통합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채훈 덕질코리아 대표 "디스코드 넘어 K-콘텐츠 생태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