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영 셰프, 진상 손님 협박·회 콜키지 요구 겪어
수정2026년 7월 28일 10:03
게시2026년 7월 28일 09: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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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가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 식당 운영 중 겪었던 황당한 손님들의 행동을 털어놨다. 손님이 나가면서 계산대를 발로 차고 어깨를 밀치며 '망하게 해주겠다'고 협박한 일화를 공개했으며,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과도하게 화를 내는 손님들에 대한 경험도 전했다.
손님이 직접 가져온 회에 초장·간장 세팅을 요구한 황당한 경험도 털어놓으며 생선회 콜키지에 대한 이해 부족을 지적했다. 정호영 셰프는 유명 셰프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손님 만족을 위해 더 노력하며, 촬영 스케줄 외에는 매장에 상주하겠다고 밝혔다.

정호영 셰프, 진상 손님 협박 고백… "망하게 하겠다고"
정호영 셰프도 처음 겪은 생선회 콜키지 "회 포장해 와 초장·간장 세팅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