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 52경기 연속 출루로 추신수와 동률
게시2026년 4월 21일 13: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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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2018년 추신수가 세운 '아시아 타자 최장 연속 출루' 기록과 동일한 수치다.
오타니는 지난해 8월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부터 2년에 걸쳐 이 기록을 이어왔으며, 이날 경기에서 실책 출루, 볼넷 2회 등 총 4번 출루했다. 다저스는 12-3으로 완승을 거뒀다.
오타니는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출루할 경우 아시아 타자 신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MLB 역사상 최장 연속 출루 기록은 테드 윌리엄스의 84경기다.

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와 어깨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