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축구협회, 2012년 1월 한국 성접대 의혹 자체 조사 착수
수정2026년 8월 19일 18:32
게시2026년 8월 19일 18: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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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가 2012년 1월 대한축구협회의 성접대 의혹에 연루된 자국 관계자 조사에 착수했다. 심판 교류 차 방한한 중국축구협회 직원 3명이 안마시술소 접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진선미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2012년 1월 심판 교류 차 방한한 중국축구협회 관계자 3명을 상대로 안마시술소에서 접대했다. 일본축구협회도 자국 심판 4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중국축구협회는 조사 결과를 즉시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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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자국 관계자들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