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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H리그, 중하위권 팀들의 반격 준비

수정2026년 1월 9일 11:41

게시2026년 1월 8일 12:0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 시즌 8위 인천광역시청과 7위 대구광역시청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에서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은 문필희 감독 지휘 아래 1~3년 차 선수가 80%를 차지하는 젊은 팀 특성을 살려 기동력과 체력으로 승부할 방침이다. 대구는 이재서 감독이 신인왕 정지인과 드래프트 1순위 고채은을 앞세워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린다.

인천은 지난 시즌 신인왕 임서영과 주전 골키퍼 이가은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구현지의 성장과 젊은 선수들의 경험 축적을 발판으로 삼았다. 대구는 체계적인 로테이션과 강도 높은 훈련으로 후반 체력 문제를 해결했으며, 전국체육대회에서 강팀들과 접전을 벌이며 수비력 향상을 입증했다. 인천 국가대표 라이트윙 차서연은 실업 3년 차를 맞아 팀의 핵심 전력으로 거듭나며 베스트 7 타이틀을 목표로 삼았다.

대구 이재서 감독은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을 강팀으로 분류하면서도 시즌 후반 경기력 향상을 바탕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문필희 감독은 수비 조직력 강화와 최민정 골키퍼의 안정감을 강조하며 점진적 성장을 통한 한계 극복을 다짐했다. 양 팀 모두 화려한 보강 없이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조직력으로 리그 판도 변화에 도전한다.

사진 이재서 대구광역시청 감독,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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