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윤철, 대한상의 '부유층 2400명 이탈' 통계에 "가짜뉴스" 규정
수정2026년 2월 8일 11:18
게시2026년 2월 8일 1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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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고액 자산가의 탈한국' 보도자료에 대해 "부유층 2400명이 상속세 부담으로 한국을 떠난다는 것은 가짜뉴스"라고 지적했다. 구 부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추계 자료의 신뢰도를 문제 삼으며 대한상의의 책임과 언론의 신중한 보도를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엑스(X)를 통해 대한상의의 행위를 "가짜뉴스 생산 및 유포"라며 비판했다. 앞서 대한상의는 영국의 헨리앤파트너스 추계자료를 인용해 부유층 2400명이 상속세 부담으로 한국을 떠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구윤철 "상속세 부담에 한국 떠난다는 건 가짜뉴스"
李도 격노…구윤철 "상속세 탓 부자 2400명 탈한국은 가짜뉴스"
구윤철 "상속세 부담에 부유층 2400명 떠난다는 건 가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