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수액백 원료 PE 재고 2~3개월 충분 확인
게시2026년 4월 6일 08:5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대응 회의에서 수액백 소재인 폴리에틸렌(PE) 국내 재고가 2~3개월간 큰 문제가 없는 수준임을 확인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원유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수액백 부족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정부와 업계가 수출물량을 내수로 돌려 물량 확보에 나섰다.
나프타 가격은 1개월 전 대비 90% 이상 올랐으나 의료 핵심 소모품인 수액백의 공급 안정성은 단기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주재한 회의에서 정부와 업계가 재고 상황을 공유하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정이 지속될 경우 추가 대응 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속보] "수액백 재료 2~3개월간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