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글라데시, 뎅기열·홍역 확산으로 비상
게시2026년 10월 12일 23: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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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서 올해 뎅기열 누적 감염자가 9만 9275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303명으로 늘었다.
현지시간 11일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은 하루 새 4명이 추가로 숨지고 약 2200명이 새로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홍역 의심 사망자는 1162명으로 늘었고 확진자는 2만 2421명으로 집계됐다.
뎅기열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모기 번식지 제거와 정기 방역이 핵심 대응책으로 꼽힌다. 방글라데시 보건장관은 정부가 통제에 실패했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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