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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매경오픈 1라운드 선두로 대회 첫 3승 도전

수정2026년 4월 30일 17:53

게시2026년 4월 30일 16:5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42세 이태희가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프로 생애 첫 샷이글을 포함해 어려운 16번 홀 버디까지 잡아내며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이태희는 2019년·2020년 이 대회 2연패 주인공으로, 우승 시 대회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세운다. 10년 전과 동일한 훈련량을 유지하며 유연성과 밸런스 중심 관리로 후배들과 경쟁 중이다.

김백준·신상훈 등 국내 선수와 아시안투어 선수들이 선두권에 포진하며 22년 연속 한국 선수 우승 저지를 노린다. 베테랑의 기록 도전과 세대 간 전력 대결이 본격화됐다.

30일 경기 성남 남서울CC에서 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선 이태희가 2번 홀(파4)에서 힘차게 드라이버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성남 한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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