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결승서 일본 꺾고 금메달
게시2026년 9월 21일 02: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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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농구가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격파했다. 에이스 이현중이 27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63% 3점슛 성공률로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한국은 결승전 당일 아침 훈련 차량 노쇼로 오전 훈련이 취소되는 악재를 겪었으나 이를 극복했다. 주장 이승현은 '결승전에서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며 비판했고, 일본 매체들도 이 사건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는 일본 대표팀이 44년 만에 은메달을 획득한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한국의 우승을 인정했다. 이현중에 대해 'NBA 재능'이라는 평가가 일본 팬들 사이에서 나왔다.

"이현중, 하치무라와 비견" "이승현의 버스 노쇼 분노". 일본 뚫은 한국농구 AG 금메달. 日 매체 "이현중이 일본 꿈을 산산조각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