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47세 임신 소식 공개…건강관리로 찾아온 기적
게시2026년 7월 29일 20:4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한다감이 47세 나이에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현재 임신 7개월 차인 한다감은 임신 준비를 위해 꾸준하게 관리해 왔다고 밝혔으며, 21년 전 모습과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다감의 건강한 모습 뒤에는 2022년 건강검진에서 대장 용종이 발견된 계기가 있었다. 용종 제거 후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듣게 된 그는 불규칙한 식습관과 소화기 질환을 개선하기 위해 철저한 건강관리를 시작했다고 했다.
데뷔 초반 쉬지 않고 일하며 불규칙한 생활을 해온 한다감은 가족력이 있는 위암 위험성을 인식하고 생활 방식을 완전히 바꿨다. 이러한 노력이 47세의 나이에 임신이라는 기적을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한다감, 대장 용종 제거 후 47세에 임신 '기적'..."늦었으면 암으로 발전했을수도" ('퍼펙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