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테라드론, 우크라이나 투자 확대로 방산 수출 본격화
게시2026년 6월 1일 0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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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민간 드론 기업 테라드론이 우크라이나 드론 업체에 대한 투자를 늘리며 요격 드론 생산에 나서고 있다. 테라드론은 2026년 3월 어메이징드론스에 투자해 테라 A1을 공개했고, 4월에는 위니랩에 투자해 테라 A2를 개발했으며, 최근 제트 추진 드론 업체 투자를 준비 중이다.
테라 A1은 시속 300㎞, 비행거리 32㎞, 비행시간 15분이며 시스템 대당 2000~3000달러를 목표로 설계됐다. 테라 A2는 시속 300㎞, 작전 반경 75㎞, 비행시간 40분 이상의 광역 방어 능력을 갖춘 고정익 요격 드론으로 5월 우크라이나에서 실전 운용을 시작했다.
테라드론은 우크라이나에서 검증한 기술을 바탕으로 일본과 글로벌 방산 수출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 통합으로 자동 목표 탐지 능력을 갖춘 다층 방어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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