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BO리그,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게시2026년 5월 7일 22: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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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가 7일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기록으로, 지난해(175경기)보다 9경기를 단축했으며 총 관중은 306만2088명에 달했다.
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평일 매진을 기록하는 등 4개 구장에서 7만8776명을 동원했다. LG 트윈스는 홈 20경기 중 17경기 매진, 삼성은 홈 19경기 중 13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10개 구단 총 관중 수입은 이미 550억원을 넘어섰다.
현재의 인기가 지속될 경우 프로야구는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동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만원 관중의 응원을 받은 삼성은 4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