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미자, 딩크 선언 논란에 직접 해명
게시2026년 3월 25일 13: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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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미자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딩크를 선언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미자는 팬들의 '2세 준비는 안 하나요'라는 질문에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다'고 답한 것이 딩크 선언으로 잘못 받아들여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자는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 많다고 답한 것뿐"이라며 "아이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한 미자는 나이 많은 부부라는 이유로 자녀 계획이 없는 것으로 오해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해명으로 미자가 자녀 계획을 완전히 포기한 것이 아니며 단순히 나이를 고려한 답변이었음이 명확해졌다.

“나이 많다고 답한 것뿐인데”…‘딩크 선언’ 응원 메시지에 미자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