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동문 네트워크 활용한 실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게시2026년 8월 31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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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동문들을 멘토로 활용해 취업준비생 77명을 대상으로 실무 밀착형 멘토링을 진행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하계 선배와의 브런치'를 운영했으며, AI R&D, 상품기획, 회계·세무, 아트 디렉터 등 10개 핵심 직무로 구성된 멘토링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현업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 최근 채용 트렌드, 포트폴리오 준비 전략 등 실전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건국대는 지역 청년들에게도 동일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구직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용부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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