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무위 국감, 금융권 해킹과 단일종목 ETF 쟁점 부각

게시2026년 10월 15일 15: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회 정무위원회는 2026년 10월 19일 열리는 국정감사에서 금융권 해킹 사태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투자자 손실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다룰 예정이다. 정무위는 금융감독원장과 5대 은행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2026년 10월 1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 KB국민, 하나, BNK부산은행 등 9개 금융사에서 해킹으로 인한 정보유출이 잇따랐다. 2025년에도 롯데카드 297만명 정보유출과 업비트 445억원 자금 탈취 등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품이 증시 변동성을 키웠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져 야당은 상품 승인 전 검증 과정과 출시 한 달 만의 제도 개선 배경을 질의할 계획이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금융 입법 과제의 추진 상황도 국감의 쟁점으로 오를 전망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