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0일 앞으로, 역대 최대 규모 개최
게시2026년 5월 12일 0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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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이 다음달 12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고 경기 수가 104경기로 늘어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전망이다.
개막전은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펼치며 7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조별리그는 12개조 체제로 개편되고 조 3위 중 상위 8개 팀도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스페인이 우승 확률 15.82%로 1순위이며 한국은 0.45%로 26위다.
새로운 규칙으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도입되고 고강도 플레이가 강조될 전망이다. 미국 뉴욕의 섭씨 30도 중반 고온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해발 1571m 고지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후반 22분부터 3분 휴식…한번 이기고 32강 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