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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실적 격차 심화, 규제 개선 촉구

게시2026년 5월 25일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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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과 자산운용업의 실적 격차가 날로 커지고 있다. 올해 1분기 10대 증권사 합산 순이익은 4조3318억원으로 5대 은행 수준에 육박한 반면, 주요 자산운용사 6곳의 합산 영업이익은 2690억원에 불과했다.

격차의 원인은 인가 부문의 차이에 있다. 증권사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발행어음, 종합투자계좌(IMA) 등 다양한 인가 업무를 수행하며 자본금을 확충할 수 있지만, 자산운용사는 상품 판매 외에 자본금 확충 방안이 없다. 금융당국의 과도한 보수 인하 강요와 신상품 출시 규제도 운용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있다.

ETF 시장이 500조원 규모에 접근하면서 운용업계의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금융투자협회는 자산운용사의 새로운 라이선스 확보 등 자본금 확충 방안을 모색 중이며, 글로벌 금융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선진화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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