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스포츠, 2026 월드컵 한국 파워랭킹 20위 평가
게시2026년 4월 25일 21: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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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매체 폭스스포츠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8개국 파워랭킹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전체 20위로 평가했다. 매체는 한국의 전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조별리그 전 경기가 멕시코에서 열린다는 점을 가장 큰 부담으로 지적했으며, 손흥민을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위력적인 무기로 꼽았다.
A조 상대국 평가에서 개최국 멕시코는 14위, 체코는 29위, 남아공은 45위로 한국보다 낮게 평가됐다. 이는 최근 A매치 2연전 참패로 국내 여론이 얼어붙은 상황 속에서도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외부의 냉정한 시선을 반영한 결과다.
홍명보호는 5월 16일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18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해 마지막 준비에 돌입한다. 6월 12일 체코와의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멕시코, 남아공과 차례로 격돌하며 16강 진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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