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육환경 개선 지원
게시2026년 4월 2일 18: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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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특수학급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을 포함한 통합형 교육 지원으로 단순 시설보수를 넘어선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임직원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을 출연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2013년 설립 이후 누적 모금액 1160억원을 기록했다. 포항·광양·서울 등 포스코 주요 사업장 소재지의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물리적 환경 개선과 학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포스코, 주요 사업장 인근 특수학급 리모델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