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9년 전 주점 폭행 지명수배자 체포

게시2026년 10월 13일 01:5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광주 서부경찰서는 2026년 10월 12일 특수상해 혐의로 지명수배 중이던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2017년 3월 23일 광주 서구 치평동 주점에서 종업원에게 철제 파이프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행범으로 체포됐던 A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 이후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9년 가까이 장기 수배 상태로 남아 있었다.

A씨는 특수상해죄 공소시효 만료를 약 6개월 앞두고 가정폭력 의심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도피 행적을 조사하고 있어 법적 처벌 수위에 관심이 모인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