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 욕설 20대 3명 검찰 송치
수정2026년 7월 25일 19:54
게시2026년 7월 25일 1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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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에게 욕설하고 길을 막은 20대 남성 3명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지난달 6일 경찰관에게 '중국 경찰'이라고 욕하며 통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3명 모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21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이들 중 1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범죄 중대성과 도주 우려를 근거로 강경 대응 방침을 유지했다. 개표소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공무집행방해 사건에 대한 법적 책임 추궁이 본격화됐다.

잠실 개표소 시위 중 경찰 향해 욕한 3명···‘특수공무집행방해’ 검찰 송치
잠실 개표소 시위서 “중국 경찰” 욕한 20대 남성 3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