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 28억 낙찰 양재역 빌딩 450억 매각 추진
수정2026년 8월 7일 13:53
게시2026년 8월 7일 1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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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2000년 28억 1700만 원에 낙찰받은 서울 양재역 초역세권 빌딩을 450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26년 보유 끝에 420억 원 이상의 양도차익이 예상된다.
외환위기 여파로 경매에 나온 건물을 낙찰받은 뒤 장기 보유했다. 서장훈은 이 외에도 흑석동·서교동에 빌딩을 보유 중이며 시세 대비 낮은 임대료로 '착한 건물주'로 통한다.
세금 및 필요경비를 제외하면 실질 차익은 약 28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26년간 축적한 부동산 자산 조정 국면으로 해석된다.

"시세차익만 420억"... 서장훈, 28억에 산 서초 건물 26년 만에 450억에 내놨다
서장훈, 경매로 28억에 산 양재역 빌딩 26년 만에…'초대박'
“28억에 샀는데 450억”…서장훈, 26년 보유 양재역 빌딩 매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