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장 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 부산 개최

게시2026년 8월 30일 14:2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 미셸 오토니엘의 첫 부산 개인전이 F1963 석천홀에서 개막했다. 유리와 금속을 활용한 1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사랑, 상실, 치유를 주제로 한 그의 예술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전시는 개인적 비극에서 출발한 작가의 작업을 따라 공간이 점차 확장되는 구성이다. 유리구슬 목걸이에서 시작해 꽃과 정원을 거쳐 우주의 이미지로 나아가며, 유리 벽돌 연작으로 마무리된다. 오토니엘은 1993년부터 이탈리아 무라노의 유리 장인들과 협업하며 유리를 자신의 작업 언어로 발전시켜왔다.

작가는 유리 벽돌을 이용해 내년 프랑스 남부 해안 도시 세트에서 건축적 구조물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관람객에게 미로를 걷는 경험을 제안한다.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 설치전경. <F1963>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