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 번화가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체포
수정2026년 2월 28일 14:50
게시2026년 2월 28일 1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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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새벽 1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젊음의 거리에서 30대 남성이 부탄가스에 라이터로 수차례 불을 붙이려 했다. 경찰은 폭발성물건파열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그는 호객행위를 하던 이들이 자신을 비웃었다며 분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실제 폭발이나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삼일절 연휴 첫날 번화가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불특정 다수가 위험에 노출될 뻔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객꾼들이 날 비웃어”…종로 젊음의 거리 ‘폭발 시도’ 30대 대
한밤 종로 번화가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비웃음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