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울산공장, 태화강 생태 복원 20년
게시2026년 10월 5일 17: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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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이 태화강 일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20주년을 맞아 각시붕어와 말조개 각 300여 마리를 추가 방류했다. 태화강보전회에 사회공헌기금 6000만 원을 새로 기탁하며 수생태계 복원에 속도를 냈다.
이 활동은 2005년 꼬리명주나비 방사로 시작돼 각시붕어, 동남참게 복원으로 이어졌다. 2015년부터 누적 기탁액은 약 5억 원에 달하며, 단순 방류를 넘어 서식 환경 조성까지 병행해왔다.
최근에는 지역 청소년 생태동아리 지원과 초등교재 활용 등 환경 교육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생태 보전 모델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현대차 울산공장, 각시붕어 복원 등 태화강 생물 다양성 보전에 앞장
현대차 울산공장, 태화강 생태계 보전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