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 누적 관객 260만 명 돌파, 배우 이종원의 몰입 과정 공개
게시2026년 5월 3일 2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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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가 3일 누적 관객수 260만 명을 돌파했다. 배우 이종원은 대본을 처음 본 날부터 악몽을 꿨을 정도로 깊은 몰입을 보였으며, 촬영 당시 습지의 축축한 환경과 기괴한 자연 풍경이 공포감을 자극했다고 밝혔다.
이종원은 공포 장르에 대해 "싫으면서도 보고 싶은 감정이 공포영화의 매력"이라며 향후 공포 콘텐츠에 다시 도전할 의향을 드러냈다. 그는 촬영 과정에서 걸음걸이부터 손가락 하나까지 감독과 확인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은 사운드와 비주얼 등 새로운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영화로, 스트레스 해소 목적의 관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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