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장성군 백양사역 증축 공사 현장서 외국인 노동자 추락사
게시2026년 3월 30일 19:5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남 장성군 백양사역 역사 증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외국인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지난 27일 오전 8시28분쯤 승강장 지붕 철거 작업 중 채광창을 밟고 아래로 떨어진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고 사실이 3일 뒤인 30일에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안전 관리 체계 개선이 논의될 전망이다.

장성 백양사역 증축 현장서 50대 외국인 노동자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