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절도범, 삼성페이 결제로 신원 노출
수정2026년 7월 30일 11:06
게시2026년 7월 30일 1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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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 편의점에서 남성 5명이 양주를 훔친 뒤 삼성페이로 다른 물건값을 결제했다. 2명이 카운터에서 점주 주의를 끌고, 나머지 3명이 양주를 주머니에 넣어 빼돌리는 수법이었다.
범행 전 과정이 CCTV에 포착됐고, 삼성페이 결제 기록이 그대로 남았다. 점주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증거 확보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결제 기록으로 신원이 특정돼 검거가 임박한 상황이다. 온라인에서는 어설픈 범행 수법에 조롱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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