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사무엘 한문화진흥협회장, 페루 정부로부터 공로훈장 수상
게시2026년 4월 2일 14: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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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무엘 한문화진흥협회장이 한·페루 간 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페루 정부로부터 공로훈장 코멘다도르 등급을 받았다.
훈장은 1일 서울 주한 페루 대사관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H.E. Paul Duclos 주한 페루 대사가 페루 대통령을 대신해 전달했다. 이번 수훈은 페루 의회가 2025년 제정한 '제1회 한·페루 친선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한·페루 친선의 날은 양국 수교일인 1963년 4월 1일을 기념해 매년 4월 1일로 지정됐다.
정 회장은 2024년 페루 APEC 행사와 수교 60주년 기념 B.A.P. Unión 환영식 등에서 주한 페루 대사관과 협력해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문화를 통한 양국 교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사무엘 회장, 페루 정부 ‘공로훈장’ 공식수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