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초등생 등·하교 알림서비스, 9월부터 전면 무료 전환
수정2026년 8월 26일 12:05
게시2026년 8월 26일 1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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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9월부터 초등학생 32만명 전원에게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학부모가 월 2200~3300원을 부담했던 유료 체제가 교육청 전액 지원으로 전환된다.
교육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금 9억487만5000원을 투입해 운영한다. 학생 단말기를 학교 정문·후문 중계기가 인식해 보호자에게 등·하교 정보를 문자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교육청은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전면 무상 지원을 결정했다. 사전 설문에서 응답자 96.9%가 무상 지원에 찬성했다.

서울 모든 초등생에 '등·하교 알림' 무상지원
서울 초등생 등·하교 알림서비스, 9월부터 전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