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무용단 '무감서기', 테디베어 패션굿즈로 확장
게시2026년 8월 19일 11: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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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이 9월 10일 초연하는 창작무용 '무감서기'가 테디베어·키링·책갈피 등 패션 굿즈로 제작됐다. 디지털 패션 기업 아바타메이드의 플랫폼 두드레스가 공연 IP를 활용해 오방색과 무용 의상을 재해석한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한국테디베어협회, Studio Hoand, 건국대 등 산학연 기관이 참여했다. 세종문화회관과 아바타메이드가 4월 체결한 한국 무용·패션 협력 양해각서의 첫 사업이다.
굿즈는 8월 1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팝업스토어와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9월 12·13일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에서도 공개된다. 공연 IP의 패션 상품 전환이 문화 소비 확장 모델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 <무감서기>를 두드레스에서 K-Fashion으로 풀어내다!
서울시무용단 ‘무감서기’, 테디베어·키링 굿즈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