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7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게시2026년 7월 31일 1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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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 부문장이 30일 자사주 3045주를 주당 23만원에 매입해 총 7억35만원을 투자했다.
이번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행보로 평가된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2024년 주가가 저조했을 때도 자사주를 지속적으로 매입해왔으며, 이는 주가 부양 신호로 작용해왔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달 최고 37만4500원을 기록했으나 최근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이 시장 신뢰도 회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7억원어치 매입…책임경영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