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 편의점 최초 레고 팝업존 운영
수정2026년 6월 7일 15:04
게시2026년 6월 7일 14: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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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가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7월 2일까지 레고코리아와 협업한 축구 테마 팝업존을 운영한다. 편의점 업계 최초로 레고 브랜드와 손잡고 매장 전체를 레고 축구 테마파크로 연출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을 겨냥해 메시·호날두·음바페 등 스타 선수 미니피겨 시리즈와 축구공 내부 미니 스타디움 세트 등 12종을 한정 판매한다. 레고그룹의 글로벌 월드컵 캠페인 '우리가 원하는 단 하나'와 연계한 기획이다.
성수동 젊은 층을 겨냥한 체험형 공간 전략으로 편의점의 문화 플랫폼 전환을 시도했다. 레고랜드 입장권·브릭 키체인 증정 등 경품 행사로 축구팬과 레고 성인 팬층 동시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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