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건설, 폭염 속 근로자 보호 위한 옥외작업 통제 시행
수정2025년 8월 1일 16:28
게시2025년 8월 1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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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이 2025년 8월 1일 한 달 넘게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옥외작업 사전허가제 등 추가 안전보건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폭염경보 발효 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옥외작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혹서기 기간 옥외작업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매일 오전 9시 이후 2시간마다 폭염특보 현황을 모든 현장에 SNS로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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