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익래 전 회장, 사람인 지분 55%까지 확대
수정2026년 3월 22일 21:02
게시2026년 3월 22일 20:1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사람인 주식 90만 주(7.6%)를 주당 1만8000원에 공개매수한다.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25.4% 높은 가격으로 최대 162억원이 투입된다.
다우기술 등 특수관계인 지분 47.64%를 합치면 공개매수 성공 시 총 지분율은 55.24%로 상승한다. 사람인은 지난해 매출 감소와 주가 하락세를 겪은 상태다.
김 전 회장 측은 책임경영 강화를 목적으로 제시했다. 업계에서는 주가 저평가 구간에서의 지배력 강화 전략으로 해석했다.
김익래 다움키움그룹 전 회장, 사람인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