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협 회장 선거, 선거인단 2만명·전자투표 도입 추진
수정2026년 8월 11일 19:14
게시2026년 8월 11일 18:5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축구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인단을 2만명 내외로 확대하고 전자투표 등 새로운 투표 방식 도입을 논의했다. 협회는 권고안에 따라 정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밟기로 했다.
기존 선거인단을 전문 선수·동호인·지도자·심판 등으로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협회가 개정 규정 속 선거를 치르는 첫 체육단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선거는 늦어도 올해 안에 실시될 예정이다. 혁신위는 투명성과 민주성 강화를 통해 축구계 신뢰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박지성 “축협 회장 선거 연내 실시…이전과 다른 방식 도입할 것”
'심판 성 접대 이슈'에 입 연 박지성 위원장 "혁신위에서 다룰 상황은 아니지만, 어떻게 다시 신뢰 회복할지 고민해야"[현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