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월간남친', 중국서 불법 시청 확산
수정2026년 3월 17일 09:13
게시2026년 3월 17일 08: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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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4위에 오르며 34개국에서 인기를 끌자, 중국에서 불법 시청이 확산됐다. 중국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 7천 명이 평점을 남기고 3천500여 개 리뷰가 달렸다.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 서비스되지 않아 VPN 등을 통한 불법 시청으로 추정된다. '오징어게임', '파묘', '흑백요리사' 등 한국 콘텐츠 불법 시청이 일상화된 상태다.
서경덕 교수는 중국 당국의 적극적 단속을 요구했다. 현지 당국의 조치 부재 속에 한국 콘텐츠 저작권 침해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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