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서울 삼겹살집 테이블에 사인 남겨
게시2026년 6월 8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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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지난 5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식탁에 직접 사인을 남겼다.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삼소 회동'을 가진 자리에서 검은색 펜으로 "JENSEN WAS HERE LOVE LOVE LOVE"라고 적고 방문 날짜를 기록했다.
해당 사진이 SNS에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깐부회동' 당시 그들이 앉았던 자리가 화제가 된 것처럼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대부분이었다.
누리꾼들은 사인을 보존하기 위해 테이블을 유리로 덮거나 사인 부분을 떼어내 벽에 걸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해당 자리에 앉으려는 방문객들로 가게가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젠슨 다녀감" 삼겹살집 테이블에 젠슨 황 사인이…"유리 덮어 보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