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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누나·소속사, 미등록 기획업 운영 혐의 기소유예

수정2026년 5월 15일 17:29

게시2026년 5월 15일 16:3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성시경의 누나와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운영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으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없이 기획사를 운영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고발됐다.

검찰은 혐의를 인정했으나 범행 경중과 정황을 고려해 공소제기 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성시경은 소속사 운영 직접 개입 증거가 없어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됐다. 누나의 법적 책임만 인정되며 성시경 본인의 커리어 타격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성시경.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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