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런닝맨', 직장인 테마 밸런스 게임 에피소드 방송
게시2026년 3월 8일 10: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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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은 8일 방송분에서 멤버들이 직장인으로 변신해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게임에 도전한다.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걸고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법한 밸런스 게임을 펼친다.
특히 '유재석 라인 vs 지석진 라인' 선택 질문에서 김종국이 망설임 없이 유재석을 선택하며 지석진을 당황케 했다. 지석진이 "'런닝맨'에 유재석이 없었다면 출연했겠느냐"고 묻자 김종국은 "안 했죠"라고 단호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화로운 회사 분위기에 정체불명의 전화와 의문의 메시지가 도착하면서 멤버들이 서로를 의심하게 되고, 숨겨진 비밀을 추적할수록 상황은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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