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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외선, 여름보다 강해 피부암 위험 높아

게시2026년 4월 18일 05: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봄철 자외선은 기온이 낮아 방심하기 쉽지만 여름 못지않게 강하며, 피부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 국내 피부암은 2023년 연 9010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3.1%를 차지했으며, 특히 악성흑색종은 전이 가능성이 높아 치명적이다.

피부암 조기 발견을 위해 ABCDE 규칙을 기억해야 한다. 기존 점이 비대칭적으로 변하거나 경계가 불규칙해지고 색이 다양해지며 크기가 커지는 경우 전문의 진료가 필요하다. 자외선 차단제는 SPF 30 이상을 선택하고 외출 20~30분 전에 충분한 양을 바르며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는 모든 자외선을 막을 수 없으므로 모자, 선글라스, 긴 소매 옷 등 물리적 차단을 병행해야 한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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