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박재홍 아나운서 뇌경색 발병, 숨겨진 심장질환의 위험성 조명

게시2026년 9월 3일 14:4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CBS 라디오 앵커 박재홍(50)이 8월 22일 밤 서울 교대 운동장에서 조깅 중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평소 꾸준히 운동하던 건강한 사람도 갑자기 뇌경색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뇌경색의 90%는 부정맥, 고혈압, 당뇨병 등 숨겨진 심장질환에서 비롯되며, 대부분 증상이 없다가 고강도 운동 중 갑자기 발병한다. 특히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이 격렬한 운동을 하면 심박수 급상승으로 혈전이 생겨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50세 이상은 심전도·심초음파·경동맥 초음파 등으로 사전 검진이 필수이며, 심장 질환자는 운동 전 의사 상담을 통해 안전한 운동처방을 받아야 한다. 뇌경색 발생 시 4시간 30분 내 응급실 도착이 생존과 회복을 좌우한다.

달리기 도중 쓰러져 병원에 이송된 박재홍 아나운서가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SNS)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