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축구협회, 한국 성접대 의혹 자국 심판 조사 종료
수정2026년 8월 20일 23:31
게시2026년 8월 20일 22: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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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가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자국 심판 7명을 조사한 결과 해당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외부 법률사무소를 통해 2011~2012년 한국을 방문한 심판들을 대면 및 서면으로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국제 경기로 한국을 방문한 심판들이었으며, 경기 결과 조작 청탁이나 부적절한 접대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 측으로부터 조사 협력 요청이나 보고를 받은 사실도 없었다.
일본축구협회는 현 시점에서 조사를 종료하고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경우 재개할 방침이다. 한국 언론 보도 기반 자체 조사로 의혹 확산을 차단했다.

日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조사했지만 확인 안 돼"
일본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심판들 조사…“확인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