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율촌, 박정화 전 대법관 고문 영입
게시2026년 8월 25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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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이 박정화 전 대법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박 고문은 9월 1일부터 율촌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박 고문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대법관으로 재직하며 민사·형사·행정 분야 주요 사건을 담당했다. 대법관 퇴임 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와 롯데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율촌은 박 고문의 풍부한 재판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주요 송무 사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율촌, 박정화 전 대법관 고문으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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