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은퇴 후 변심한 남편, 동창 모임서 불륜 저질러

게시2026년 3월 6일 05:5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결혼 30년 차 여성이 은퇴 후 성격이 180도 바뀐 남편의 불륜 사실을 적발했다. 남편은 평소 집돌이였으나 퇴직 후 동창 모임을 핑계로 외도를 지속했으며, 여성은 휴대전화 통화 녹음으로 증거를 확보했다.

여성은 결혼을 앞둔 둘째 딸 때문에 현재 분노를 참고 있으며, 딸의 결혼식 후 이혼 소송과 상간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편은 예비 사위에게 아내를 잘 대하라는 조언까지 했다고 전했다.

손수호 변호사는 통화 녹음 파일이 소송에서 충분한 증거 능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며, 법적 대응 전 냉정한 판단을 권고했다.

'집돌이'인 줄로만 알았던 남편이 은퇴 후 동창 모임에서 불륜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